화성과 함께 만드는 집밥

포밀리는 농업이 지켜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농업은 단순히 작물을 생산하는 일이 아니라 우리의 먹거리를 지키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먹거리는 결국 안전과 연결된 문제입니다.

농업이 사라지면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디에서 왔는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기 어려워집니다.
무엇을 먹는지 알 수 없는 식탁은 결국 불안을 남기게 됩니다.

그래서 포밀리는 가능한 한 가까운 곳에서 자란 농산물을 선택합니다. 가까이에서 자란 재료는 어떻게 키워졌는지, 어떤 상태로 자라고 보관되는지 그 과정을 곁에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포밀리가 직접 농사를 짓고 화성에서 생산된 재료를 우선적으로 사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포밀리와 함께하는 사람들

포밀리는 재료를 기르고 음식을 만드는 일을 혼자 하지 않습니다. 화성 지역 농가와 협력하고, 취약계층과 장애인사업장과 함께 일하며, 지역의 농업과 공동체가 지켜질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포밀리가 만드는 집밥이 먹는 가족뿐 아니라 만드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일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포밀리가 이런 선택을 하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가족의 먹거리를 지키기 위해서입니다.

포밀리는 그렇게 화성에서 시작된 재료로 가족을 위한 집밥을 짓고 있습니다.

가족의 이야기들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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