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밀리 그레이드

집밥을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갑니다. 장을 보고, 다듬고, 익히고, 담는 모든 과정이 사실은 조금 유난스러운 일입니다.
포밀리는 그 유난스러움이 가족에게 집밥을 주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집밥을 만들 때 우리는 재료가 어디에서 왔는지 압니다. 누가 길렀는지 알고, 어떻게 손질했는지 알고, 어떤 과정을 거쳐 한 끼가 되는지도 압니다.

가족에게 주는 밥이니까요.

포밀리는 반려동물의 식사도 그와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료를 고르고, 손질하고, 만드는 과정을 직접 살피고 책임지는 방식을 선택합니다.

시간이 더 걸리고, 손도 더 많이 갑니다. 하지만 가족에게 집밥을 만들 때 그 시간을 아깝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포밀리는 이 기준으로 집밥을 만듭니다.

그리고 그 방식을 패밀리 그레이드(Family Grade)라고 부릅니다.


패밀리 그레이드 #1 — 유난스러운 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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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그레이드 #2 — 유난스러운 조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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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 그레이드 #3 — 유난스러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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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밀리그레이드 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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